나는 없다에도 머물지 않고,나는 있다에도 머물지 않는 평상심.없다하면 있고있다하면 없는중도.
마뚜라나 나는 정말로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합니다. 설령 우리의 의지에 반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또는 무언가를 하도록 강제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우리는 우리가 그 순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할지라도 우리의 행위들이 낳을 결과들을 욕망합니다.누구도 당신에게 다른 사람을 쏘라고 할 수 없지만, 물론 당신은 당신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쏘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당신이 추구하는 목적, 즉 복종을 대가로 당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목적을 은폐하는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당신이 다른 사람을 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총성은 여전히 들릴 수..
그것에 좋고 싫고가 없으니 집착을 내려놓는 것이고, 또 좋고 싫고가 없는 것도 없으니 내 삶에 주인으로 산다.
다시 한 번 나는 내 견해를 유아론적으로 바라보는 이 분류를 거부하지 않을 수 없군요. 다시말해 둡니다. 나는 관찰자이며, 외부 세계의 체험을 결코 부인하지 않으며, 공통적인 담론의 체험과 다른 사람들의 존재에 대한 체험을 부인하지도 않는다는 점을 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신경체계의 작동들이 이 외부 세계와 그 특징들에 어떠한 의미 있는 방식으로 관련될 수 있다거나 또는 그 작동들이 그러한 특징들로부터 도출될 수 있다는 것에는 힘주어 반대합니다. 신경체계는 폐쇄적인 체계로서 작동합니다. 즉, 신경체계는 활동의 신경 상태들 사이의 또 다른 변화하는 관계들을 끊임없이 낳는 활동의 신경상태들 사이의 변화하는 관계들의 폐쇄적인 체계로서 작동합니다. 하나의 체계로서의 그것의 작동에는, 그 자신의 내적인 상태들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