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없음, 환상처럼보기
실다움도 없고, 공허함도 없다.(예쁜 신발에 예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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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1. 16:28
무의식의 정복,
어떻게 마음을 항복받을 것인가?
의 모든 길은 내재성 속에서 만들어진다. 그런데 내재성은 무의식 그 자체이며, 무의식의 정복이다. 윤리학적 기쁨은 사변적 긍정의 상응개념이다. (스피노자의 철학 47)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모든 보살마하살은 이와 같이 그 마음을 항복받아야 한다. 존재하는 모든 중생의 종류, 즉 알로 나는 것, 태로 나는 것, 습기로 나는 것, 화하여 나는 것, 빛이 있는 것, 빛이 없는 것, 생각이 있는 것, 생각이 없는 것,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닌 것을 내가 다 완전한 열반에 들게 제도하리라. 이와 같이 한량이 없고 수가 없고 가없는 중생을 제도하되 실로 제도를 받은 자가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만일 보살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면 그는 보살이 아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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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1. 10:52
태도에 관하여 1.
그것은 그것일 뿐.작다고 하나 작다가 아니므로 이름이 작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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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7.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