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instargram

무제

T1000.0 2024. 9. 21. 08:42








이와 같이 한량이 없고 수가 없고 가없는 중생을 제도하되 실로 제도를 받은 자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내 작품을 좋아해주면 나는 언제나 놀랍니다.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4/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